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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을 활용한 미래의 클린에너지 플라즈마 우리는 일상적으로 전기, 난방 등에 필요한 에너지를 대부분 화석연료를 통해 얻고 있으나 화석연료는 무한한 자원이 아니라서 미래에 고갈될 가능성이 크고 1973년과 1978년에 발생된 석유파동과 같은 사건으로 에너지가 가격이 불안해지고 지역 간 충돌로 에너지 보안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또한 화석연료를 연소하는데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같은 공해물질은 지구온난화와 대기오염 문제를 가속화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대체 에너지의 개발이 필요하며 원자력 발전이 대체에너지로 손꼽혔지만 방사능 오염문제 등의 문제로 많은 클린에너지 중 공해도 없고 방사능에도 안전한 플라즈마에 과학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플라즈마란 무엇인가 플라즈마는 가스 상태로 일부전자가 이온화되어 양성이온과 음이온, 자유전자로 이루어진 상태.. 2023. 3. 1.
달이 지구에서 항상 같은 면만 보이는 이유 달에서 토끼가 산다는 전설은 우리나라, 중국, 일본 같은 동아시아는 물론 인도에서까지 확인할 수 있다. 달 표면에 어두운 부분이 절구를 찧고 있는 토끼모양이 연상되고 이런 이야기가 중국에서 시작해서 인근 나라로 퍼지게 됐다. 각각 다른 나라에서 달의 표면을 보고 이러한 설화가 생기게 되는데 항상 달이 같은 면만 보이는 이유를 알아보겠다. 달의 기원 : 충돌설 달의 기원에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력하고 각광받는 설은 충돌설이다. 약 45억 년 전 지구형성 초기에 화성만한 크기의 ‘테이아’라는 행성이 지구와 충돌하게 되는데 지구와 ‘테이아’ 행성이 합쳐지고 지구의 물질과 섞인 일부는 우주공간으로 날아가 지구 주변을 돌다가 중력 작용으로 기체와 먼지구름이 모여 달이 됐다는 설이다. 또한 19.. 2023. 2. 28.
대화형 인공지능의 발전과 작동원리 2015년 인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 연구소 회사인 오픈AI가 설립되고 2018년 6월에 GPT를 시작으로 2019년 2월에는 GPT-2, 2020년 6월에는 GPT-3을 공개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대화형 인공지능이 나타났다. 현재 GPT-3인 ChatGPT와 대화하다보면 무엇이든 알려주는 전문가와 말하는 느낌이 든다. 어떻게 컴퓨터가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지 알아 보겠다. 대화형 인공지능의 등장과 발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대화형 인공지능은 MIT의 연구소 과학자 조지프 와이젠바움(Joseph Weisenbaum)이 개발한 일라이자 ELIZAD이다. 일라이자는 규칙기반의 단순한 알고리즘으로 상대방이 말한 내용 중 일부분을 다시 말하게끔 미리 정해진 규칙으로 대답할 수 .. 2023. 2. 21.
자율주행의 작동 원리 그리고 미래의 변화 자율주행이란 사람의 조작 없이 스스로 운행하는 시스템으로 테슬라에서 만든 자율주행 자동차는 완전한 자율주행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자동차 혼자서 판단하여 스스로 운전할 수 있다. 이처럼 자율주행이 어떻게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여 작동 되는지 알아보겠다. 전자파를 이용하는 센서 : 레이더 레이더는 전자파가 대상에 부딪혀 돌아오는 반사파를 측정하여 앞에 있는 물체를 파악할 수 있는 센서 이고 비교적 비용이 저렴하다. 레이더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멀리 있는 물체를 볼 수 있으며 전자파가 빛의 속도로 나아가서 빠른 시간에 물체를 파악할 수 있고 어두운 곳에서도 잘 작동한다. 하지만 레이더는 전자파를 사용하다 보니 파장이 길어 정밀한 측정이 필요한 작은 물체를 보기가 어려우며 또한 레이더는 나무와 플라스틱 같은.. 2023.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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